AI / 데이터

딥러닝(Deep Learning)

딥러닝은 여러 층의 인공 신경망으로 데이터의 복잡한 패턴을 학습하는 머신러닝 분야입니다.

쉬운 설명

회의 녹음을 텍스트로 바꾸거나 이미지 내용을 분류하는 AI 기능 뒤에서 딥러닝 모델을 사용할 수 있어요. 입력을 여러 계산 층에 통과시키면서 필요한 특징을 학습하는 방식이에요. 언어 모델을 비롯한 여러 AI 기능에 쓰이지만, 모든 자동화나 머신러닝이 딥러닝인 것은 아니에요. 이미 학습된 모델을 서비스나 앱에서 가져다 쓰는 경우도 많아요.

이런 상황에서 만나요

스터디 회의 녹음을 올리면 받아쓴 문장이 나오는 앱을 만든다고 해 볼게요. 앱을 만드는 작업과 음성을 처리하는 모델 자체를 학습하는 작업을 구분해야 해요.

받아쓰기 앱을 만든 것과 음성 모델을 학습한 것은 달라요

설명용 화면
1앱에서 전달
study-meeting.wav
회의 녹음 파일 업로드
2준비된 모델 사용

이미 학습된 음성 인식 모델에 변환 요청

3결과 확인

받아쓰기 예시: 다음 주에 신청 페이지를 공개해요.

이름·날짜·전문용어를 원본과 대조

  1. 1앱이 모델에 전달할 입력을 준비해요.
  2. 2이 장면은 모델을 새로 학습하는 과정이 아니라 사용하는 과정이에요.
  3. 3모델이 만든 텍스트를 그대로 정답으로 취급하지 않아요.
음성 인식 모델을 사용하는 앱의 설명용 예시입니다. 실제 녹음을 전송하거나 모델을 실행한 결과가 아닙니다.

아래 상황에서는 준비된 음성 인식 모델을 호출해 결과를 받아요. 앱에 파일 업로드와 결과 화면을 만들었다고 음성 모델까지 직접 학습한 것은 아니에요. 사람 이름이나 전문용어, 겹쳐 말한 부분이 잘못 받아써질 수 있으므로 실제 녹음과 결과를 대조해요.

헷갈리기 쉬운 점

딥러닝 기능을 쓰려면 직접 학습해야 하나요?

꼭 그렇지는 않아요. 이미 학습된 모델을 API나 로컬 프로그램으로 사용할 수 있어요. 직접 학습하거나 추가 학습하려면 목적에 맞는 데이터·연산 자원·평가가 필요해요. 기능을 호출하는 것과 학습하는 것은 다른 작업이에요.

층이 많거나 모델이 크다는 이유만으로 내 작업에서 더 정확하다고 단정하지 않아요. 입력 특성, 실행 속도, 비용과 실제 결과를 함께 비교해요.

왜 알아야 할까요?

AI 앱을 만들 때 내가 구현할 부분과 모델이 처리하는 부분을 나눌 수 있어요. 잘못된 결과가 나왔을 때 앱의 전달 문제인지 모델의 한계인지 확인할 근거를 모으기 쉬워져요.

조금 더 자세히

깊이는 신경망의 층 구조와 관련된 표현입니다. 층이 이어지며 입력을 여러 중간 표현으로 변환합니다. 모델 구조는 작업에 따라 다르고, 모든 층을 사람이 읽을 수 있는 고정된 개념에 일대일로 대응시키기는 어렵습니다.

이미 학습된 모델을 사용하는 추론과, 새 데이터로 모델 값을 조정하는 학습을 구분합니다. 딥러닝 모델도 데이터가 달라지면 기대보다 잘 작동하지 않을 수 있어 사용 환경에 맞춘 평가가 필요합니다.

직접 사용할 때 확인해 보세요

  • 준비된 모델 사용과 직접 학습을 구분한다
  • 실제 입력에서 오답을 확인한다
  • 정확성·속도·비용을 함께 비교한다

관계 지도

딥러닝(Deep Learning) 중심으로 관련 개념의 정의와 관계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딥러닝(Deep Learning)의 정의와 관련 개념 간 관계를 설명한 계층형 그래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