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포 / 클라우드

배포(Deploy)

배포(Deploy)은(는) 바이브 코딩 중 자주 마주치는 핵심 개념입니다. 정의만 외우기보다 실제 작업 흐름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쉬운 설명

로컬에서 만든 결과물을 사용자가 접근할 수 있는 환경에 올리는 과정.

배경과 쓰임까지 이해하기

조금 더 자세히

배포(Deploy)는 내 컴퓨터에서만 보이던 웹사이트나 앱을 다른 사람이 접속할 수 있는 환경에 올리는 일입니다. 보통 개발 중에는 `localhost`에서만 확인하지만, 사용자나 팀원이 보려면 실제 URL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버셀(Vercel)에 웹사이트 올리기, VPS에 백엔드 실행하기, 서버리스 함수 공개하기, 도메인 연결하기, PR 미리보기 배포 만들기 등이 배포에 포함됩니다.

배포 과정에서는 빌드(Build), 환경변수(Environment Variable), 라우팅, 서버 로그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로컬에서는 되던 기능이 배포 환경에서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한마디로, 배포(Deploy)는 만든 결과물을 실제로 접속 가능한 곳에 올리는 과정입니다.

실제로는 이렇게 만나요

GitHub(깃허브)에 push하면 버셀(Vercel)이 코드를 받아 빌드(Build)하고, 완성된 정적 파일이나 서버 함수를 공개 URL에 올립니다.

  • 이런 거 할 때 나와요 로컬에서만 보이는 결과물은 공유가 어렵습니다. 배포(Deploy)를 해야 실제 사용자나 팀원이 URL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 이렇게 생겼어요 배포(Deploy)은(는) Build, Vercel, Hosting 같은 주변 개념과 함께 문서, 설정 화면, 오류 메시지에서 자주 보입니다.
  • 나오는 화면 예시 배포 / 클라우드 작업을 하다가 Build, Vercel, Hosting를 확인하는 화면

헷갈리기 쉬운 점

배포는 빌드(Build), 환경변수(Environment Variable), 도메인, 캐싱이 함께 얽힙니다. 실패 원인을 하나씩 나눠 봐야 합니다.

왜 알아두면 좋을까요?

로컬에서만 보이는 결과물은 공유가 어렵습니다. 배포(Deploy)를 해야 실제 사용자나 팀원이 URL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Checklist

실제로 볼 때 확인할 것

  1. 01

    빌드가 로컬에서 통과하는지 확인한다

  2. 02

    환경변수를 배포 서비스에 등록한다

  3. 03

    배포 로그와 실제 URL을 함께 확인한다

관계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