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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매터(Front Matter)
프론트매터는 문서 앞부분에 제목·설명·태그 같은 메타데이터를 적는 영역입니다.
쉬운 설명
마크다운으로 글을 쓰는데 맨 위에 ---로 둘러싸인 설정이 나올 수 있어요. 본문과 별도로 사이트나 도구가 읽을 정보를 적어 둔 프론트매터예요. YAML 형식으로 쓰는 경우가 많고 도구에 따라 다른 형식도 지원해요. title이나 description이 어디에 표시되는지는 사이트가 그 값을 사용하는 방식에 달려 있어요.
이런 상황에서 만나요
스터디 후기 글의 목록 제목은 바뀌었는데 본문 첫 제목은 그대로라고 해 볼게요. 프론트매터의 title과 본문에 쓴 # 제목이 따로 있는지 확인해요.
문서 맨 위의 설정과 본문을 나눠 봐요
--- title: "첫 AI 스터디 후기" description: "신청 폼을 만든 과정" tags: - AI ---
# 신청 폼을 직접 만들어 봤어요 이번 스터디에서는…
글 목록: 첫 AI 스터디 후기
본문 제목: 신청 폼을 직접 만들어 봤어요
- 1구분 기호 안에 제목·설명·태그를 적은 YAML 프론트매터예요.
- 2구분 기호 뒤부터 독자가 읽을 본문이 이어져요.
- 3사이트가 title을 목록에 사용한다고 가정했어요. 템플릿에 따라 달라요.
아래에서는 목록이 title을 사용하고 본문은 마크다운 제목을 표시한다고 가정해요. 두 값을 자동으로 맞춰 주는지는 사이트 구현에 따라 달라요. 수정 후 목록·상세 페이지·공유 설명을 실제로 확인해요.
헷갈리기 쉬운 점
draft: true라고 적으면 글이 반드시 비공개가 되나요?
아니에요. 해당 사이트나 도구가 draft 필드를 읽어서 제외하도록 구현돼 있어야 해요. 지원하지 않는 이름을 추가하면 값이 있어도 아무 효과가 없을 수 있어요. 공개 여부는 실제 페이지와 빌드 결과로 확인해야 해요.
메타데이터라고 비밀 저장소가 되는 것은 아니에요. 저장소에 올라가거나 빌드 결과·페이지 데이터에 포함될 수 있으므로 비밀 키와 개인정보를 넣지 않아요.
왜 알아야 할까요?
본문을 고쳤는데 목록이나 공유 문구가 그대로인 이유를 찾을 수 있어요. 글의 내용과 사이트가 사용하는 제목·설명·분류 정보를 나누어 관리할 수 있어요.
조금 더 자세히
프론트매터는 문서 내의 위치와 역할을 가리키고 YAML은 그 안의 데이터를 표현하는 형식 중 하나입니다. Astro의 Markdown처럼 YAML이나 TOML 메타데이터를 지원하는 도구도 있습니다. 구분 기호와 허용 필드는 사용하는 도구의 문서를 확인합니다.
프론트매터가 HTML 메타 태그나 검색 설명으로 자동 변환되는 것은 아닙니다. 페이지 템플릿이 값을 읽어 해당 위치에 넣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필수 필드와 자료형을 검사하는 스키마가 있는 프로젝트에서는 그 규칙도 따라야 합니다.
직접 사용할 때 확인해 보세요
- 메타데이터와 본문 제목을 구분한다
- 필드 이름과 자료형이 도구의 규칙에 맞는지 확인한다
- 목록·상세·공유·공개 여부의 실제 결과를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