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 보안
Caddy
Caddy는 HTTPS 인증서 발급과 갱신을 자동으로 처리하는 웹 서버이자 리버스 프록시입니다.
쉬운 설명
HTTPS 인증서 발급과 갱신을 자동화해주는 웹 서버이자 리버스 프록시.
배경과 쓰임까지 이해하기
조금 더 자세히
Caddy는 웹사이트를 제공하고 외부 요청을 내부 앱으로 전달하는 웹 서버이자 리버스 프록시입니다. 도메인이 서버를 올바르게 가리키면 HTTPS 인증서를 자동으로 발급하고 갱신해주는 점이 큰 특징입니다. 간결한 Caddyfile에 도메인과 내부 앱 주소를 적어 개인 서버나 VPS를 비교적 쉽게 공개할 수 있습니다.
자동 HTTPS를 쓰려면 DNS와 80·443 포트 연결이 올바르게 준비되어야 합니다. 한마디로, Caddy는 HTTPS 설정을 간단하게 해주는 웹 서버이자 리버스 프록시입니다.
실제로는 이렇게 만나요
Caddyfile에 도메인과 `reverse_proxy localhost:3000`을 적어 외부 HTTPS 요청을 로컬 앱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 이런 거 할 때 나와요 도메인이 올바르게 연결되어 있으면 HTTPS 인증서 발급과 갱신을 자동으로 처리해 서버 공개 설정을 단순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 이렇게 생겼어요 Caddy은(는) Reverse Proxy, Nginx, HTTPS 같은 주변 개념과 함께 문서, 설정 화면, 오류 메시지에서 자주 보입니다.
- 나오는 화면 예시 네트워크 / 보안 작업을 하다가 Reverse Proxy, Nginx, HTTPS를 확인하는 화면
헷갈리기 쉬운 점
자동 HTTPS를 사용하려면 도메인의 DNS가 서버를 가리키고 외부에서 80·443 포트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합니다.
왜 알아두면 좋을까요?
도메인이 올바르게 연결되어 있으면 HTTPS 인증서 발급과 갱신을 자동으로 처리해 서버 공개 설정을 단순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Checklist
실제로 볼 때 확인할 것
- 01
도메인의 DNS 연결을 확인한다
- 02
80·443 포트 접근 여부를 확인한다
- 03
내부 앱의 주소와 포트를 정확히 적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