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 보안

리버스 프록시(Reverse Proxy)

리버스 프록시(Reverse Proxy)는 외부 요청을 먼저 받아 도메인이나 경로에 맞는 내부 서버로 전달하는 중간 서버입니다.

쉬운 설명

외부 요청을 먼저 받아 알맞은 내부 서버로 전달하는 중간 서버.

배경과 쓰임까지 이해하기

조금 더 자세히

리버스 프록시(Reverse Proxy)는 인터넷의 요청을 가장 먼저 받아 실제 앱 서버로 전달해주는 중간 서버입니다. 하나의 서버에서 여러 앱을 운영할 때 도메인이나 URL 경로에 따라 요청을 나누고, HTTPS와 접근 제어를 한곳에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example.com`은 웹앱으로, `example.com/api`는 API 서버로 보낼 수 있습니다.

Nginx와 Caddy가 대표적인 리버스 프록시 도구입니다. 한마디로, 리버스 프록시는 외부 요청을 받아 알맞은 내부 서버로 안내하는 접수 창구입니다.

실제로는 이렇게 만나요

`example.com` 요청은 웹앱으로, `example.com/api` 요청은 API 서버로 보내도록 Nginx나 Caddy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 이런 거 할 때 나와요 여러 앱을 하나의 도메인으로 연결하고 HTTPS, 접근 제어, 로드 분산 같은 공통 처리를 한곳에서 맡길 수 있습니다.
  • 이렇게 생겼어요 리버스 프록시(Reverse Proxy)은(는) Nginx, Caddy, Server 같은 주변 개념과 함께 문서, 설정 화면, 오류 메시지에서 자주 보입니다.
  • 나오는 화면 예시 네트워크 / 보안 작업을 하다가 Nginx, Caddy, Server를 확인하는 화면

헷갈리기 쉬운 점

전달 대상 주소, 포트, HTTPS 설정이 맞지 않으면 502 오류나 무한 리다이렉트가 생길 수 있습니다.

왜 알아두면 좋을까요?

여러 앱을 하나의 도메인으로 연결하고 HTTPS, 접근 제어, 로드 분산 같은 공통 처리를 한곳에서 맡길 수 있습니다.

Checklist

실제로 볼 때 확인할 것

  1. 01

    외부 도메인과 내부 서버 주소를 구분한다

  2. 02

    전달할 포트가 열려 있는지 확인한다

  3. 03

    HTTPS와 원본 요청 헤더 설정을 확인한다

관계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