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 음성

STT(Speech-to-Text)

STT는 말소리나 녹음 파일을 인식해 텍스트로 바꾸는 기술입니다.

쉬운 설명

STT는 Speech-to-Text의 줄임말이에요. 회의 녹음을 글로 받아쓰거나 음성 질문을 문자로 바꿀 때 사용해요. 받아쓴 문장에는 잘못 들은 이름이나 숫자가 들어갈 수 있어요. 발언을 요약하거나 할 일을 추리는 것은 보통 이 텍스트를 바탕으로 추가 처리하는 단계라서, 받아쓰기와 구분해 확인해야 해요.

이런 상황에서 만나요

스터디 회의록 앱에 녹음을 올렸는데 일정이 잘못 정리됐다고 해 볼게요. 먼저 요약 결과만 고치기보다 원본 음성이 받아쓰기 단계에서 정확히 글로 바뀌었는지 확인해요.

요약의 날짜가 틀렸다면 받아쓴 문장부터 확인해요

설명용 화면
1원본 발언 · 예시 대본

“발표는 11일에 할게요.”

2받아쓰기 오류 예시

발표는 21일에 할게요.

3확인 후 수정

11일로 바로잡은 텍스트로

회의 요약과 일정 항목 재확인

  1. 1실제 확인할 때는 녹음의 해당 구간을 들어요.
  2. 2말한 날짜와 인식한 날짜가 달라진 상황이에요.
  3. 3잘못된 입력에서 만든 후속 결과도 함께 확인해요.
날짜 오인식과 후속 오류를 설명하는 가상 대본입니다. 실제 녹음을 처리한 결과나 특정 모델의 오류 사례는 아닙니다.

아래처럼 날짜가 잘못 받아써지면 요약 모델도 틀린 정보를 사용할 수 있어요. 사람 이름·날짜·금액·담당자처럼 중요한 부분은 원본과 대조해요. 여러 사람이 동시에 말한 부분이나 잡음이 있는 구간은 따로 확인해요.

헷갈리기 쉬운 점

STT를 쓰면 회의 요약까지 자동으로 되나요?

STT의 기본 역할은 음성을 텍스트로 바꾸는 것이에요. 요약이나 할 일 정리는 별도 기능이며, 하나의 서비스가 함께 제공할 수도 있어요. 문제가 생기면 받아쓰기와 요약 중 어느 단계에서 정보가 달라졌는지 나눠 봐요.

실시간 자막의 중간 결과는 뒤이어 수정될 수 있어요. 최종 결과인지 확인하고, 녹음이나 텍스트에 민감한 내용이 있다면 어디로 전송·저장되는지도 살펴봐요.

왜 알아야 할까요?

회의록 오류를 음성 인식 문제와 요약 문제로 나눠 수정할 수 있어요. AI에게도 원본의 해당 구간, 받아쓴 문장, 원하는 수정 내용을 함께 전달할 수 있어요.

조금 더 자세히

음성 인식에는 파일을 한꺼번에 처리하는 방식과 들어오는 음성을 이어서 처리하는 방식 등이 있습니다. 지원하는 파일 형식·언어·길이·실시간 처리 여부는 서비스와 모델에 따라 다릅니다.

화자 구분, 시간 표시, 구두점 같은 기능은 제품별 지원과 설정을 확인합니다. 화자 번호를 나눴다고 실제 사람의 이름을 알아낸 것은 아니며, 인식 결과에 붙은 점수도 모든 발언의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직접 사용할 때 확인해 보세요

  • 받아쓰기와 요약 결과를 구분한다
  • 중요한 고유명사·숫자를 원본과 대조한다
  • 입력 언어·파일 조건·최종 결과 여부를 확인한다

관계 지도

STT(Speech-to-Text) 중심으로 관련 개념의 정의와 관계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STT(Speech-to-Text)의 정의와 관련 개념 간 관계를 설명한 계층형 그래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