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관리

GitHub(깃허브)

GitHub는 Git 저장소를 온라인에서 관리하고 코드 검토와 협업을 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쉬운 설명

AI로 만든 앱을 스터디원과 함께 고치거나 배포 서비스에 연결할 때 GitHub를 자주 만나게 돼요. 프로젝트의 코드를 온라인 저장소에 올리고 변경 이력을 함께 볼 수 있어요. 이슈로 할 일을 남기고, 풀 리퀘스트로 수정 내용을 검토할 수도 있어요. Git은 변경을 관리하는 도구이고 GitHub는 그 저장소를 활용하는 서비스예요.

이런 상황에서 만나요

AI가 신청 오류를 수정한 뒤 “GitHub에 푸시했습니다”라고 했다고 해 볼게요. 파일이 올라갔는지뿐 아니라 어느 브랜치인지, 기본 브랜치에 합쳐졌는지도 확인해야 해요.

올린 코드와 실제 배포 상태를 구분해요

설명용 화면
1수정 브랜치

form-fix

신청 오류 수정 커밋 업로드됨

2검토 요청

Pull request: 빈 이메일 제출 차단

상태: 검토 중

3서비스 반영

main에 아직 병합되지 않음

운영 배포도 아직 확인하지 않음

  1. 1원격 저장소에 수정 기록이 올라온 상태예요.
  2. 2변경한 파일과 검사 결과를 보고 합칠지 판단해요.
  3. 3업로드·병합·배포는 같은 상태 표시가 아니에요.
GitHub에서 확인할 작업 상태를 재구성한 설명용 화면입니다. 실제 제품 화면을 캡처한 것이 아닙니다.

GitHub에서 수정 브랜치와 커밋을 확인하고, 풀 리퀘스트가 있다면 바뀐 파일과 검사 결과를 읽어 보세요. 수정이 합쳐져도 배포 완료와는 다를 수 있으니 배포 서비스의 상태와 실제 사이트도 확인해요.

헷갈리기 쉬운 점

GitHub에 올리면 사이트도 자동으로 열리나요?

코드 저장소에 올리는 것과 사이트를 제공하는 것은 다른 일이에요. GitHub Pages나 별도의 배포 서비스를 연결한 구성에서는 자동으로 배포될 수 있지만, 저장소를 만들기만 했다고 앱이 실행되는 것은 아니에요.

저장소 공개 범위와 협업자의 권한을 확인하세요. 코드에 비밀 키를 포함하지 않도록 하고, 자동 검사에 통과했다는 표시만으로 기능까지 확인됐다고 단정하지 않아요.

왜 알아야 할까요?

AI가 작업했다는 말만 듣고 끝내지 않고, 실제 수정과 검토·배포 상태를 나눠 확인할 수 있어요. 다른 사람과 같은 코드를 보고 문제를 이야기하기도 쉬워져요.

조금 더 자세히

이슈는 버그나 할 일을 논의하는 데, 풀 리퀘스트는 브랜치의 변경을 검토하고 합치는 데 사용합니다. 팀마다 어떤 검사를 통과해야 병합하는지 규칙을 정할 수 있습니다.

로컬에서 만든 커밋은 push로 원격에 보낼 수 있습니다. 기본 브랜치와 수정 브랜치는 서로 다른 상태를 가리킬 수 있으므로 페이지에서 보고 있는 브랜치와 커밋을 확인합니다.

직접 사용할 때 확인해 보세요

  • 저장소와 브랜치가 맞는지 확인한다
  • 변경 파일과 검사 결과를 읽는다
  • 병합과 배포 완료를 각각 확인한다

관계 지도

GitHub(깃허브) 중심으로 관련 개념의 정의와 관계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GitHub(깃허브)의 정의와 관련 개념 간 관계를 설명한 계층형 그래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