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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사이드 윈도우 프라이빗 베타: 출시 현황과 다운로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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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크버킷
어사이드(Aside) 윈도우는 아직 공개 출시 전입니다. 맥용은 공식 사이트에서 받을 수 있고, 윈도우용은 9월 초부터 일부 사용자에게 초대를 보내는 프라이빗 베타 단계입니다. 프라이빗 베타란 누구나 설치 파일을 받는 대신, 초대받은 사람이 먼저 사용하며 문제를 확인하는 시험 운영을 뜻합니다.
9월 11일 확인 기준으로 스레드에서 진행된 DM 모집은 마감됐고, 대학생 50명 대상 추가 모집도 종료된 것으로 보입니다. 좀 더 일찍 써보고 싶다면 개발팀의 스레드에서 다음 베타 모집 공지를 기다렸다가, 대상과 신청 방법을 확인해 빠르게 신청하는 편이 좋습니다.
- 맥 다운로드: Aside 공식 다운로드 페이지
- 윈도우 다음 모집 공지: 개발팀 스레드 @sanghun_lee1344, @hiddenest
- 공식 출시 소식: Aside 공식 X 계정
어사이드는 어떤 브라우저인가요?
Aside는 로그인된 웹사이트에서 AI 에이전트가 직접 일을 수행하는 브라우저입니다. 이메일·대시보드·내부 업무 도구를 오가며 자료를 찾고 파일을 정리하는 작업을 맡길 수 있습니다. 공식 제품 소개에서도 사용자가 이미 쓰는 웹사이트와 계정을 활용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그동안 공개된 설치 환경은 맥 중심이었습니다. 윈도우 지원이 확대되면 평소 쓰던 PC에서 이런 업무 흐름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예시는 Aside 사용 사례와 활용법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는 왜 조금씩 배포하나요?
8월 29일 개발 현황에서는 윈도우 버전이 약 80% 완성됐으며 9월 초 출시를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맥과 기능 차이도 거의 없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때의 목표 일정과 기능 전망은 개발 중 안내였으며, 전체 공개일이나 기능별 지원을 확정한 발표는 아니었습니다.
이후 9월 6일 공식 X 발표에서 윈도우 프라이빗 베타 배포 시작을 알렸습니다. 9월 8일 배포 안내에 따르면 전 세계 신청자가 많아 초대를 천천히 보내고 있으며, 윈도우는 기기마다 하드웨어와 실행 환경이 달라 신중하게 배포하고 있습니다.
신청 규모는 해당 글에서 n만 명이라고 표현됐습니다. 정확한 인원은 공개되지 않았으므로 특정 숫자로 환산하기는 어렵습니다. 현재 상황은 운영체제 지원 범위를 넓히면서, 여러 PC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먼저 확인하는 단계로 볼 수 있습니다.
베타 모집과 마감은 이렇게 진행됐습니다
아래 시간은 한국 시간 기준입니다. 공식 배포 시작 공지와 스레드에서 열린 소규모 추가 모집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 시점 | 확인된 내용 |
|---|---|
| 9월 6일 | 공식 X에서 윈도우 프라이빗 베타 배포 시작을 발표했습니다. 인원이나 신청 방법은 적혀 있지 않았습니다. |
| 9월 8일 00:17 | 스레드 모집 글에서 바로 사용해 볼 사람 1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했습니다. 신청 방식은 DM이었습니다. |
| 9월 8일 00:24 | 같은 모집의 후속 글에서 지금까지 메시지를 보낸 사람까지 받겠다며 마감했습니다. |
| 9월 9일 00:05 | 추가 모집 후속 안내에서 댓글에 적힌 사람까지로 제한했습니다. 초대를 수작업으로 보내고 있다는 설명도 덧붙였습니다. |
| 9월 10일 10:44 | 대학생 베타 모집 글에서 윈도우 버전 안정화를 이유로 베타를 확대했습니다. 한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선착순 50명에게 액세스 링크를 주며 DM을 요청했습니다. |
| 9월 10일 11:15 | 작성자의 후속 글에 종료 조건을 잘못 적었다는 설명과 배포를 마무리하는 취지의 말이 올라왔습니다. 약 30분 만에 해당 회차가 종료된 것으로 보입니다. |
선착순 조건은 각각의 추가 모집에 붙은 조건입니다. 윈도우 베타 전체가 하나의 공개 선착순 신청으로 운영된다고 이해하면 곤란합니다. 대학생 50명이 정확히 언제 모두 찼는지까지는 후속 글만으로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9월 11일 이번에 확인한 범위에서는 이후의 새 모집 공지나 확정된 전체 공개 날짜를 찾지 못했습니다. 이미 마감된 글에 신청하기보다 새 회차 공지가 올라오는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먼저 받은 사람들은 어떻게 평가하나요?
초기 후기는 윈도우 환경에서 무엇이 되는지 가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아래 내용은 개별 베타 사용자의 경험이며, 모든 PC에서 같은 동작이나 안정성을 보장하는 검증 결과는 아닙니다.
국내 업무 사이트 호환성과 조작 방식. @sykimesq의 9월 8일 후기는 크롬 설정을 가져온 뒤 홈택스, 은행 인증서 로그인, 전자소송 사이트를 사용해 봤다고 전합니다. 반면 마우스 제스처 확장과 가운데 버튼으로 링크를 여는 동작에는 불편이 있었고, AI 호출 단축키 Ctrl+E가 탭을 닫는 Ctrl+W와 가까워 오타가 나기 쉽다고 적었습니다. 세로 북마크 배치에 대한 낯섦도 언급했지만, 댓글에는 설정에서 가로 배치로 바꿀 수 있다는 안내가 있어 미지원 기능으로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맥과 비슷한 사용 경험. @yangs_1009의 9월 7일 후기는 윈도우 PC에서도 맥의 느낌이 나며, 사용해 본 범위에서는 기능 차이가 없어 보인다고 평가했습니다. 전체 기능을 대조한 호환성 표보다는 초기 인상으로 읽는 것이 적절합니다.
메신저를 통한 원격 사용. @cmore.dev의 9월 8일 후기는 윈도우에서도 원격으로 Aside를 사용할 수 있으며, Pro 플랜에서 텔레그램·슬랙·디스코드 연결과 봇 생성을 시도할 수 있다고 소개합니다.
현재는 이런 소수의 구체적인 후기와 짧은 초대 인증이 먼저 올라오는 시기입니다. 9월 10일 대학생 모집으로 초대받은 사용자들의 경험이 충분히 쌓였다고 보기는 이릅니다.
지금 다운로드하거나 다음 모집을 확인하려면
맥용 설치 파일은 공식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표시되는 Aside.dmg는 맥용 파일입니다. 맥 설치와 초기 설정은 Aside 설치 가이드에 정리했습니다.
윈도우용 공개 설치 파일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베타 초대를 받은 사용자는 개별 안내에 포함된 설치 경로를 따르면 됩니다. 현재 누구나 다운로드할 수 있는 윈도우 EXE 링크로 소개할 주소는 없습니다.
홈페이지는 접속 환경에 따라 안내가 달라집니다. 윈도우 환경으로 확인하면 Join waitlist 창이 표시되지만, 실제 접수·초대가 현재 진행되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waitlist와 /windows 주소는 404를 반환합니다. 대기 신청 창이 보이더라도 지금 베타를 받을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다음 베타 모집은 글 상단에 연결한 개발팀 스레드에서 확인해 보세요. 새 공지가 올라오면 대학생 여부 같은 대상 조건, 인원, 마감 여부를 먼저 읽고 그 회차가 안내한 방식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정식 공개 일정은 Aside 공식 X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